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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공감성장’ 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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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결혼으로 부부가 되면 일, 가사, 육아문제로 좋았던 감정은 점점 멀어지고 결혼에 대한 회의를 갖게 됩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 도움을 구해보지만 모두가 내편 아니면 상대편으로 사이를 갈라만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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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부모들은 ‘어른들이 하는 말이 다 맞다’고 일방통행으로 아이들에게 말합니다. 그리고 화가 나서 잔소리를 했지만 ‘난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어, 얼마나 내가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는데’라고 스스로를 위로합니다. 그 순간 소외감과 배신감으로 상처를 받은 아이들을 잠시 잊어버린 채.. 그렇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부모들은 지쳐가고 아이들은 부모에게서 멀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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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뭐든지 잘하길 바라는 부모의 지나친 기대속에서 형제, 친구와 비교하고 경쟁하며 ‘공부만이 성공’이라는 틀 속에서 자신감을 잃거나 이기적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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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럴까요?

「마음」 때문이죠.

마음이란 지각하고 사유하고 추론하고 판단하며 자신을 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런 마음의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공감」 때문이죠.

공감이란 ‘이심전심(以心傳心)’ 즉, 상대방의 느낌, 감정, 생각 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해된 바를 정확하게 상대방과 소통하는 능력을 말하는데 그런 공감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성장」 때문이지요.

성장이란 미숙함에서 성숙함으로의 변화를 의미하는데 성장한 인간에게 요구되는 것은 ‘스스로 살기’와 ‘더불어 살기’입니다. 그러나 부모와 자녀들이 ‘스스로’와 ‘더불어’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고 배워나갈 수 있는 성장프로그램이 너무나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음」「공감」 그리고 「성장」을 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부부, 부모와 자녀들이 겪는 갈등과 위기를 해결하고 삶의 목적인 가족의 행복을 찾고, 자신의 행복에도 더 가까워 지겠지요.

우리 모두가 행복을 찾는 그 날까지 「공감성장」은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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